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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제1지(趾)라는 것은 발의 엄지발가락을 말합니다. 달리거나 점프를 할 때 발끝으로 세게 딛는 동작이 필요한데, 이 때 엄지발가락의 역할이 정말 중요합니다. 인체의 모든 무게 중심을 잡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엄지발가락이 외부의 힘에 의해 과도한 신전이 되어 염좌와 같은 부상을 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혹은 부상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테이핑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1. C-Tape 세로로 컷팅하여 엄지발가락에서 시작하여 한 줄씩 테이프를 붙여 기둥을 세워 줍니다.
※엄지발가락을 구부릴 때와 펼 때 동작을 제한하는 혹은 외측으로 과신전 되는 것을 막는 테이프를 붙입니다. 테이프를 붙일 때는 한 줄씩 2~3장 붙이도록 합니다.



2. C-Tape 세로로 컷팅하여 엄지발가락을 한 바퀴 감싸고 기둥이 되는 테이프 쪽으로 테이프를 붙입니다.
※엄지발가락을 한 바퀴 감쌀 때는 테이프를 강하게 감지 않도록 주의 합니다. 강하게 테이프를 감을 경우 엄지발가락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주의 하도록 합니다.



3. 기둥이 되는 테이프를 2~3번 감아 피부와 테이프 사이의 간격이 생기지 않도록 마무리 하여 줍니다.